호커스 포커스의 가장 멋진 장면들을 레고® 아이디어 세트로 다시 만나보세요

호커스 포커스의 가장 멋진 장면들을 새로운 레고® 아이디어 | 디즈니 세트로 다시 만나보세요

1993년에 호커스 포커스의 마법 세계가 대형 화면을 통해 펼쳐졌고, 영원히 젊게 살고 싶은 세 마녀의 유쾌발랄한 소동을 보며 모두들 웃음을 터뜨렸죠.

그런데 마녀들과는 달리 이 코미디 영화는 조금도 늙지를 않았네요. 게다가 이제 이 멋진 영화를 화면 밖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지 뭐예요.

자, 바야흐로 최고의 할로윈 조립 체험이 시작됩니다. 레고® 아이디어 | 디즈니 호커스 포커스: 샌더슨 자매의 오두막 세트와 함께!

보세요! 벌써부터 수많은 팬 여러분이 이 세트를 이용해 최고의 호커스 포커스 순간들을 재현하고 전시하는 등 온갖 마법을 부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참에 우리가 이 세트의 아이디어 공여자인 팬 디자이너 앰버 비트와 얘기를 나눠보기로 했거든요.

자, 돌아오는 할로윈에는 아목 주문을 외쳐보자고요. 이 레고 브릭 세트와 함께…

“자매들” – 위니프레드

샌더슨 자매

이 세트의 창작자인 앰버 비트(TheAmbrinator)는 벨기에의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뭐, 이미 짐작들 하셨겠지만 호커스 포커스를 아주 좋아한답니다. “이 영화를 보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올라요. 아주 어릴 때부터 엄마랑 언니랑 함께 이 영화를 봤거든요.”

“나는 다시 젊어지고 아름다워질 거야, 영원히” – 위니프레드

영원히 젊어지기 위해 생명의 물약을 만들고 있는 마녀들.

앰버의 말에 따르면, 어느날 영화를 보고 나서 생각해보니 호커스 포커스 테마의 레고 세트가 없더래요.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마음을 먹었다네요. “아이디어를 어떻게 현실화해야 할지 사실 감이 오지 않았어요. 집에 브릭이 별로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디지털 방식으로 조립을 할 방법이 없을지 알아보던 중에 Bricklink의 Studio designer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눈에 띄었죠.

이 영화는 300년 전의 살렘을 배경으로 시작되어요. 그리고 앰버에게 영감을 주었던 오두막이 여기서 처음 등장하죠. 결국 앰버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레고 아이디어 측에 제출했고 10,000표를 받았으며, 마침내 그게 실제 레고 세트로까지 이어진 것이에요.

“나 학교 친구들한테서 그곳에 대해 얘기 많이 들었거든. 너무 이상해!”  대니

할로윈 밤에 버려진 마녀 박물관 안으로 몰래 들어가는 그들…

이 세트는 정말이지 추억 돋는 영화 속의 장면들로 가득해요. 대니의 호박 바구니, 천장의 새장(맥스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제이와 아이스가 생각나죠?), 커다란 가마솥… 어디 그뿐인가요? 나머지는 직접 찾아보세요. 깜짝 놀랄 테니…

“그건 전부 다 속임수일 뿐이야.” – 맥스

오래된 박물관의 내부를 살펴보고 있는 맥스, 대니, 앨리슨.

세트에 들어 있는 레고® | 디즈니 미니피겨는 모두 6개예요. 샌더슨 자매 세 명, 맥스, 대니, 앨리슨, 그리고 사랑스러운 새커리 빙크스 피겨(영원불사의 고양이 모습)도 보이네요.

참고로, 앰버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중 캐릭터는 앨리슨이라고 해요. “난 언제나 그녀가 우러러보였어요. 자신에게 진실한 데다가 용감한 영웅이잖아요.”

“벌써 300년이 지났어.”

샌더슨 자매가 300년이 지난 후에 다시 살아나요.

앰버도 참 열심이었더라고요. “디자인이 최종 확정되는 순간까지 계속 의견을 제시했다”잖아요. 한편으로는 레고 디자이너들이 마치 보물을 여기저기 숨기듯이 디테일을 추가했고요.

“정말 마음에 드는 건 ‘빌리는 위니프레드를 사랑해’ 스티커를 넣은 거예요. 일부 글자에 줄이 그어져 있죠? 사라가 빌리를 빼앗았잖아요. 세트의 이스터 에그도 난 너무 웃기던데, 그게 여러분에게도 웃음을 주면 좋겠어요.”

“불타는 죽음의 비.”

맥스에게 염력을 쓰는 위니프레드 샌더슨.

그 외에도, 세트에 몇 가지 놀이 기능이 추가로 들어 있는데, 오두막 옆에 붙은 물레방아를 돌리면 마치 영화에서처럼 굴뚝에서 핑크색 연기가 피어올라요.

레고 조명 브릭을 켜서 가마솥 아래에서 불이 타는 효과를 낼 수도 있고요. 그리고 영화의 배경이 1600년대의 살렘이잖아요. 그래서 앰버가 오두막의 지붕부터 모든 것이 당시의 모습 그대로인지 철저히 조사를 했다네요.

“와, 우리가 난다!”

급조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샌더슨 자매. (예, 레고 브릭 대걸레와 진공청소기가 함께 들어 있어요.)

앰버에게는 바람이 있다네요. 세트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할로윈을 맞아 조립과 전시의 즐거움을 한껏 누리면 좋겠다는 거죠. 예,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소금을 주위에 동그랗게 뿌리면 좀비, 마녀, 그리고 전 남자친구를 막을 수 있을 거야” – 앨리슨

그래서 앨리슨이 소금을 챙겨들고 있군요…

“레고 그룹이 팬들에게 미래의 세트를 제안할 기회를 준다는 것이 정말 놀라워요. 물론 멋진 세트를 잘 만들어내지만 그래도 모든 걸 다 생각해낼 수는 없잖아요.”

역시 모든 것의 시작은 아이디어죠. 그리고 다음 번 레고 아이디어의 주인공은 당신이 될 수도!

자, 돌아오는 할로윈은 어쩐지 호커스 포커스와 함께하고 싶지 않나요? 마법의 레고 | 디즈니 세트로 자신에게 선물을 주어보는 건 어떨까요?

©️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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