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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모듈러 시티에 멋진 자동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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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옵션: 멋진 자동차를 레고® 모듈러 시티에 더하여 생동감을 한층 살려보아요!

애써 만든 모듈러 시티가 좀 더 활기차 보이면 좋겠다고요? 그렇다면 먼저 레고® 시티 멋진 자동차 테마의 세트들을 둘러보셔야죠. 얼마나 놀라운 것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고요!

사실 말이지만, 레고 모듈러 건물만큼 전시용으로 멋진 세트가 세상에 또 없잖아요. 게다가 그 멋짐에 끝이 없다보니, 레고 모듈러 시리즈의 팬 여러분이 자신의 도시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늘 찾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거리에 사실감을 더해주고, 건물들을 추가하고, 꿈에 그리는 자신만의 도시를 계획하고… 도시를 생동하게 할 방법이 하나둘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말이죠. 혹시 테마의 영역을 뛰어넘어볼 생각은 안 해봤나요? 맞아요. 공연히 한계를 짓지 말고 모듈러 스토리텔링의 마법을 더해줄 온갖 아이템을 찾아보자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거리를 탈것으로 채워보라는 거예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우선 레고 시티 멋진 자동차 테마 하나만 보자니까요. 레고 모듈러 건물들과 비율이 완벽하게 맞는 탑승기계들이 정말 많거든요!

자, 안전벨트를 매고, 도시를 부릉부릉 소리로 채워줄 멋진 자동차 세트들을 찾아 달려가보시죠. 그런데 또 좋은 소식이 있네요. 온라인이나 BrickLink를 통해 필요한 걸 뭐든 쉽게 찾을 수 있다잖아요!

특별 배송!

자, 레고 모듈러 건물 하나 정도는 너끈히 실을 듯이 크고 인상적인 레고 딜리버리 트럭(60440)을 만나보시죠! 전면부의 모습이 너무나 정교하고 온갖 액세서리로 가득한 이 트럭이 거리에 등장하는 순간 거리의 분위기가 확 달라질 걸요! 덤으로 핫도그 장수도 들어 있네요. 어느 거리 모퉁이에든 세워두고 배고픈 손님들을 불러모아보세요.

레고 모듈러 도시의 사실감을 살리는 데 이만한 물건도 보기 드물잖나요? 다들 겪어보셨죠. 거대한 트럭이 짐을 내리느라 길을 막고 있는 상황을… 이보다 더 사실적으로 와 닿는 장면이 또 어디 있겠어요?

뭘 하나 운반하더라도 스타일 있게!

아, 도시에 빠져서는 안 될 운송수단이 하나 더 있었네요. 바로 자동차 운반트럭과 스포츠카(60408) 말인데요! 거리를 달릴 때뿐 아니라 트럭에 실린 모습까지도 멋진 꿈의 자동차 네 대가 하나의 세트 안에 다 들어 있잖아요. 어느 모듈러 시티에 풀어놓아도 환상적으로 어울릴 걸요.

50년대 스타일의 올드카부터 70년대의 머슬카에 이르기까지, 세대도 다르고 색깔도 제각각인 자동차들을 도시 곳곳에 배치하여 정겨운 추억의 느낌을 더해보세요. 그런데 문득 궁금한 걸요. 어느 미니피겨를 행운의 차주로 점지할 생각인가요?

즐거운 휴일을 자동차 여행으로

이렇게 활기찬 도시를 만들었으니 사람들이 찾아오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자, 클래식한 디자인의 휴가용 캠핑밴(60283)으로 가족 여행의 느낌을 한번 살려보는 건 어때요? 미니 사이즈의 관광객을 몇 명 장면에 더해주면 더할 나위 없겠는데요.

이 세트가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모듈러 시티의 거리마다 온갖 이야깃거리가 흘러넘치게 될 걸요. 혹시 이 가족이 시골에서 살다가 처음 도시 여행을 온 것일까요? 아니면 어디론가 가는 중에 잠시 들른 걸까요? 한 가지 확실한 건, 가족 모두가 도시 어딘가에서 사진을 찍고 싶어할 텐데…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어느 도시에서나 공공 서비스는 중요한 법이에요. 당연히 폐기물 관리도 예외가 아니겠죠. 그러니 도시의 에코드림을 실현하고 거리의 사실감까지 살려줄 재활용 트럭(60386) 세트를 어찌 빼놓을 수 있겠어요. 게다가 카페 코너(10182)에서 나오는 커피 컵과 다운타운 레스토랑(10260)의 테이크아웃 상자 쓰레기를 처리할 재활용 센터까지 근처에 갖춰져 있잖아요. 맞아요! 누군가는 도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일을 맡아야 하기에…

꿈의 다운타운

다음에 가볼 곳은 레고 시티 다운타운이에요. 그런데 말이죠. 도시의 분위기를 띄워주는 게 단지 네 바퀴 달린 것들만은 아니거든요. 레일 위를 달리는 멋진 탈것도 있다니까요. 자, 도시의 전차와 정거장(60423)을 어딘가에 배치하고, 북적거리는 도시에 뭔가 현대적인 느낌을 더해보자고요.

아, 진짜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다고요? 세트를 몇 개쯤 장만해서 모듈러 시티 곳곳에 정거장을 세우고 레일로 이어보세요. 그리고 새로 교통망을 확장하는 김에 아침 출근길에 꼭 필요한 정거장의 커피숍도 꼭 만들어줘야겠죠. 전차가 이래서 좋다니까요!

피트 스탑 타임

질주본능이 느껴지나요? 레고 시티 레이스카와 자동차 운반트럭(60406)으로 거리에 색감을 더해보세요. 톡톡 튀는 캔디 핑크와 아쿠아 색상이 눈에 확 들어오죠! 레이스트랙에서 방금 달려온 듯한 레이스카를 타고 거리를 한 바퀴 돌아볼까요? 아니면 코너 정비소(10264)에 들러 튜닝을 받아볼까요? 결정을 내리세요.

지명수배: 범죄수사 트럭

모듈러 세계의 인기 아이템으로 변함이 없는 경찰서(10278)에다가 경찰 이동식 범죄수사 트럭(60418) 세트를 더하여 도시의 치안을 강화하세요. 첨단 범죄 퇴치 기술부터 놀라운 크기까지, 다른 멋진 자동차 세트들에 비해 한결 새로운 느낌이고 뭔가 대비되면서도 경찰서하고 왠지 모르게 잘 어울리잖나요?

앗, 자연사 박물관(10326)에 도둑이 들었나요? 악당들을 잡아 이동식 감방에 가두고 유물을 되찾으세요. 어라? 팰리스 시네마(10232)에서도 뭔가 소동이 일어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네요. 지명수배 포스터를 붙이고, 경찰 미니피겨를 현장으로 보내 상황을 수습해야겠어요.

모두 탑승하세요

런던이 부르고 있어요! 도시에 활기를 더해줄 마지막 탈것은 바로 관광객들을 위한 투어 버스예요. 빨간색 이층 관광버스(60407)가 등장하는 순간 거리가 훨씬 재미있는 곳으로 바뀐다니까요. 생김새도 특이한 데다가 사이즈도 큼직하여 어느 모듈러 도시에 더해줘도 잘 어울릴 걸요. 승객들을 위층의 오픈형 좌석에 태우고 놀라운 풍경들을 둘러볼 준비됐나요? 전면의 표지판을 돌려 목적지를 표시하고, 박물관, 항구, 도심 어디든 관광객들이 원하는 곳으로 달려가보자고요!

자, 어떤가요? 멋진 자동차라는 이름답게 어느 도시에 더해줘도 완벽하게 어울릴 뿐 아니라, LEGO.com에서 다 만나볼 수 있답니다. 더욱 신나는 건, 이 테마가 워낙 성공적이고 인기이다 보니 BrickLink를 통해 계속 새로운 탈것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것 아니겠어요. 심지어 옛날 택시(40532)와 이사짐 트럭(40586) 같은 보물들까지 여러분의 도시에서 새 생명을 얻고 다시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다잖아요. 뭘 망설이나요? 엔진의 시동을 걸고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