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deria Ferrari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이 준비를 단단히 갖추고 퍼레이드에 나와주었네요. 비록 레고® F1® 자동차의 최고 속도가 20km/h밖에 안 되었지만 말이에요. 어쨌거나 르클레르는 차를 한계까지 몰아붙였고, 급기야는 두 레이서가 힘을 합쳐 차를 ‘밀기’까지 하며 그야말로 속도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더라고요. Ferrari 특유의 감각이 살아있는 진빨강의 브릭 조립식 레이스카를 감상하는 재미부터 순수한 투지로 엔진의 마력을 아주 약간 높이는 진풍경까지… 정말 볼만했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