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성인용 레고® 우주 세트 10가지

최고의 성인용 레고® 우주 세트 10가지

우주는 무한한 크기만큼이나 무한히 환상적인 곳이에요. 세계적인 우주연구기관의 최근 동향을 훤히 꿰고 있는 전문가에게나, 그저 편히 누워 천장에 붙은 별을 바라보는 일반인 애호가에게나, 우주가 주는 영감과 놀라움은 매한가지겠죠.

그러한 맥락에서, 지난 수 년간 출시된 우주 테마의 세트를 한번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가 엄선한 최고의 우주 세트와 함께 역사에 길이 남을 우주 탐험의 순간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며 도전과 성취의 벅찬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고요.

3, 2, 1, 발사!

NASA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 10283

사진 제공: @yc_solo(@BrickCentral 커뮤니티)

만일 아무나 붙잡고 NASA 우주선을 그려보라 하면 아마 대다수가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를 가장 먼저 떠올릴 걸요. 우주 탐험의 상징이자 레고® 세트 중에서도 인기 최고인 NASA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은 무엇보다도 사실감과 정교함이 압권이에요. 접이식 랜딩기어, 여닫이식 조종석, 실제로 움직이는 엘리본, 스페이스 암, 5인승 승무원 좌석뿐 아니라 심지어 페이로드 베이를 열고 허블 망원경을 전개하고 태양전지판과 경통 도어를 움직이는 과정까지도 그대로 재현이 가능하다니까요!

나아가 이 세트는 마음챙김 효과 측면에서도 뭔가 특별한 데가 있어요. 조립하는 동안 상상을 해보세요. 우주비행사가 되어 디스커버리의 창을 통해 무한히 경이로운 우주를 바라보는 느낌이 과연 어떨지…

아, 그리고 마음챙김과 휴식의 세계로 들어가는 자세한 방법은 따로 준비된 콘텐츠가 있으니 그걸 보아주세요.

레고® 은하계 탐험가 10497

사진 제공: @thebrickdwarf(@BrickCentral 커뮤니티)

멋진 세트를 출시하는 데 무슨 구구한 설명이 필요하겠어요? 하지만 2022년은 레고 그룹이 90주년을 맞는 해인 걸요. 그러다보니 뭔가 기념될 만한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결국 누구나 반겨할 만한 1970년 후반의 인기 빈티지 세트를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하기로 결정이 내려졌죠. 네, 맞아요. 바로 레고 은하계 탐험가 말이에요.

어때요? 보는 순간 어린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물밀듯이 몰려오지 않나요? 다만 우리가 기억하는 그 세트와 완전히 똑같지는 않답니다. 조립 기법과 구성품이 달라졌고 레트로한 색상이 입혀지는 등 여러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었거든요. 캐노피를 여닫을 수 있고, 후미의 접이식 경사로 안에 탐사 차량이 들어 있고, 랜딩기어가 접히는 데다가, 측면의 엔진을 떼어내 작은 우주선을 만들 수도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정교한 조종석에 클래식한 스타일의 미니피겨 네 개와 도우미 로봇을 태울 수 있고 숙소에는 컴퓨터와 수납함까지 갖춰져 있는 것이, 준비는 끝난 듯한데요. 이제 유일한 문제는, 이걸 타고 어디로 갈 것이냐겠죠! 듣기로는, 매년 이맘때면 목성이 그렇게 멋지다던데요.

레고® 아이디어 국제 우주 정거장 21321

사진 제공: @BevvyPix(@StuckInPlastic 커뮤니티)

국제 우주 정거장(ISS)은 가히 인류 최고의 업적으로 기록되어 마땅해요. 개척자적인 다국 협력 프로젝트의 상징과도 같은 ISS는 지난 20년간 지구를 선회하며 온갖 데이터를 모으는 한편으로 우주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크게 넓혀주었어요.

로봇 팔, 셔틀 로딩 도크, 자세 조정이 가능한 여덟 장의 태양전지판 등 레고 국제 우주 정거장 세트의 정교한 구성 요소를 하나하나 감상하며 즐거운 조립의 세계에 빠져볼까요? 완성된 ISS 모델을 스탠드 위에 세우고, 우주비행사 미니피겨 두 개, 브릭 조립식 NASA 우주왕복선, 미니 화물 우주선 세 개를 모두 한데 조합하여 특별한 전시용 작품을 만들어보세요.

레고® 크리에이터 NASA 아폴로 11호 달착륙선 10266

사진 제공: @BevvyPix(@StuckInPlastic 커뮤니티)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생각해보니, 아폴로 11호 달착륙선의 모든 것이 이 유명한 문구에 다 들어 있잖아요. 이 놀라운 장치 덕에 미국의 우주비행사들이 달표면에 내려갔다가 미션이 끝난 후 다시 돌아올 수 있었으니까요.

이 세트는 아폴로 11호의 달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뜻에서 NASA와 공동으로 개발되었으며, 아폴로 11호 루나 모듈 이글호의 정교한 복제 모델, 달표면 형상, 크레이터, 발자국, 그리고 미국 국기까지, 모든 것이 그때 보았던 그대로예요. NASA 장식과 황금빛 헬멧이 돋보이는 우주비행사 미니피겨 두 개와 사다리를 이용해 달에 첫 발을 디디는 유명한 장면을 재현해보세요!

레고® 아이디어 NASA 아폴로 새턴 V 92176

잠깐만요. 달착륙선이 월면에 착륙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단 달까지 가는 게 먼저잖아요. 그런데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가요? 아폴로 새턴 V 3단 로켓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세트의 구성을 한번 살펴볼까요? 1단계 로켓 S-IC, 2단계 로켓 S-II, 3단계 로켓 S-IVB에 더하여 미니 달착륙선과 지구로 귀환하기 위한 구조용 로켓까지… 가히 오리지널 아폴로 새턴 V의 실사판 복제 모델이라 할 만하죠!

NASA Insignia and identifiers provided and used with permission of NASA. 

This product is developed in collaboration with the European Space Agency (ESA) for the purpose of fostering children’s interest in space science. ESA is not involved in the manufacturing and commercialisation of this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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