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아이콘 중세 마을 광장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레고® 아이콘 중세 마을 광장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중세 시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환상의 대상이며, TV, 영화, 비디오 게임의 테마로도 여전히 인기예요. 당연히 레고® 세트로도 여러 차례 선을 보였고요.

그런데 이번에 몇몇 사람들이 또 과거로 시간 여행을 다녀와서는 이렇게나 온갖 이야기와 캐릭터, 그리고 환상의 디테일로 가득한 세트를 하나 만들어냈지 뭐예요. 예, 바로 레고 아이콘 중세 마을 광장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의 다음 번 중세 퀘스트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먼저 세트 디자이너 헨리크 루빈 사비와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했답니다. 20년이 넘는 경력을 보유한 전문 디자이너인 데다가, 이 세트에 얽힌 온갖 사연에 대해 그만큼 잘 아는 사람이 또 없거든요.

2009년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고 세트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아시다시피 이 세트는 2009년의 레고 중세 시장 마을 세트를 바탕으로 구상되었어요. 하지만 헨리크의 팀은 오리지널의 격을 더욱 높여줄 전혀 새롭고 흥미로운 무언가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답니다.
2009년의 레고® 중세 시장 마을 세트

디자인 팀이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실제 중세 마을을 샅샅이 조사했어요

역사 이야기는 소재가 매우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디자인 팀의 출발점이 어디였는지를 헨리크에게 물어보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그랬더니 “실제 중세 마을에 어떤 종류의 작업장과 건물이 있었는지를 조사하는 것부터 시작했다”는 답이 돌아오더군요.

서로 다르고 제각기 기능이 독특한 다섯 개의 건물이 등장해요

그렇게 철저히 조사를 한 끝에 여태껏 레고 세트에 반영된 적이 없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 있을 듯한 몇 가지 건물과 작업장이 최종 선정되었고, 결과적으로 오래된 농가, 치즈 공장, 여관, 방패 장인의 작업장, 감시탑으로 구성된 레고 아이콘 중세 마을 광장이 부품 수 3,304개의 멋들어진 조립 세트로 만들어지게 된 것이에요.

완전한 모듈식 전시용 작품

이 세트는 헨리크의 팀이 찾아낸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구조가 짜여져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며, 마을의 레이아웃을 내키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전에 없던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중세풍의 느낌은 그대로 살려내고 싶었어요. 거리도 좁고 집들도 일직선이 아니라 비뚤비뚤하게 서 있는 모습 말이에요.”

결국 헨리크의 팀은 구불구불하고 좁은 중세의 도로를 재현해낼 최상의 방법을 레고 모듈러 세트에서 찾아냈어요. 가만히 보면 그 형태가 거의 모듈러 세트와 비슷하잖아요.

혼자서나 단체로나, 어떻게 조립해도 좋아요

조립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세요. 각각의 건물마다 설명서가 따로 들어 있어서 혼자서든, 아니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든, 재미있게 조립할 수 있거든요.

아울러 이 세트를 레고 아이콘 사자 기사의 성 세트와 조합하여 자신만의 중세 세계를 더 키워보는 건 어때요? 2023년에 출시된 세트인데, 클래식 레고 캐슬 테마와 맥을 같이하면서도 느낌이 사뭇 새롭답니다. 충성스러운 기사를 전시 작품에 추가하고 싶다면 대단히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라 장담해요.

좀 더 알아보고 싶나요? 80년대와 90년대의 빈티지 레고 세트(역대 최초의 레고 캐슬 세트 포함)도 함께 둘러보면 재미있을 걸요…

여덟 개의 미니피겨가 등장하여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자, 보세요. 여관 주인, 사기꾼, 목수, 세금 징수원, 태피스트리 직공, 방패 장인, 감시탑의 보초병, 이렇게 여덟 개의 미니피겨가 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네요. 그래서 우리가 헨리크에게 재미삼아 물어봤어요. 만일 이 마을에 살게 된다면 어느 직업을 택할 거냐고요. 그랬더니 주저없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여관 주인이요!”

디자이너가 개별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를 상세히 써 놓았어요

헨리크는 이 마을을 살아 숨쉬는 모습으로 만들고 싶었고, 그래서 거기 사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다 조사를 마쳤다네요. “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세트를 만들 때 보통 개별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를 일일이 만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자문해보죠.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이름은 뭘까? 어떤 직업을 갖고 있을까? 다른 캐릭터들과의 관계는? 이 세트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여덟 캐릭터 각각에 대해 짧은 이야기를 써봤는데, 그렇게 하고 나니까 디자인하기가 한결 쉬워지더라고요.”

재미있는 비밀, 이스터 에그, 숨겨진 추억거리가 곳곳에 감춰져 있어요

미리 다 공개해버리면 재미가 반감될 테니 각자 찾아보도록 하세요. 다만, 숨겨진 방, 기존의 세트들을 예술적으로 재현해놓은 물건들, 예전 캐슬 세트의 상징물 등이 눈에 띌 것이라는 정도는 얘기해도 되겠죠?

매우 특별한 동물의 귀환

진정한 열성 레고 팬이라면 아마도 레고 염소를 알고 있을 거예요. 꽤나 유명하지만 정말 보기가 힘든 동물이죠. 2011년의 방앗간 마을 습격 세트에 처음 (그리고 유일하게) 등장했는데, 워낙 귀하다보니 수많은 수집가들에게 보물이 되어버렸지 뭐예요.

그런데 기쁘게도… 그 염소가 돌아왔네요!

나무 아래에서 유유히 풀을 뜯고, 치즈 공장에서 쓸 젖을 짜고… 새로운 색으로 바꿔 입고 레고 아이콘 중세 마을 광장에 다시 나타난 사랑스러운 염소를 반갑게 맞아주세요.

이 세트는 1978년 이래로 전설이 되었으며, 그 전설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요

캐슬은 진짜 초창기의 테마 중 하나였는데, 그때 이래로 거의 10년 주기로 새 세트가 출시될 때마다 그야말로 인기가 폭발적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중세 마을 광장이 그 전통에 자랑스럽게 합류했지 뭐예요. 단언컨대 캐슬 테마의 오랜 애호가뿐 아니라 뭔가 새로운 것을 찾는 이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줄 것이라 자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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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알아보고 싶은가요?

성인 환영 홈 페이지에 들러 성인을 위한 다양한 세트와 읽을거리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