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도 노리스와 함께하는 극한 도전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1:1 크기의 레고® 테크닉 McLaren P1™을 몰고 실버스톤을 돌아보는 것이 정말로 불가능한지? 사람들은 안 된다고들 말했지만요.
그래서 레고 그룹과 McLaren Automotive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조립 전문가 23명에게 부탁을 해봤거든요. 8,344시간 정도 들여서 한번 조립을 해보자고요. 물론 사람들은 여전히 말했죠. "말도 안 돼…"
그리고 란도 노리스에게 운전을 맡겨보았어요. 알잖아요? 일단 확실한 게 최고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