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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도 노리스와 함께하는 극한 도전

    란도 노리스와 함께하는 극한 도전

    궁금증이 들더라고요. 1:1 크기의 레고® 테크닉 McLaren P1™을 몰고 실버스톤을 돌아보는 것이 정말로 불가능한지? 사람들은 안 된다고들 말했지만요.

    그래서 레고 그룹과 McLaren Automotive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조립 전문가 23명에게 부탁을 해봤거든요. 8,344시간 정도 들여서 한번 조립을 해보자고요. 물론 사람들은 여전히 말했죠. "말도 안 돼…"

    그리고 란도 노리스에게 운전을 맡겨보았어요. 알잖아요? 일단 확실한 게 최고니까.

    실버스톤: 영국 모터스포츠의 고향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이스트랙이죠. 1:1 조립 모델의 극한 테스트를 위해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요?

    전설의 조립 모델

    현장을 직접 찾아가 우리의 실사판 조립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아보아요.

    1:1 조립에 사용된 레고 테크닉 부품의 개수.

    아무나 그것을 만들 수 있다면…

    체코 클라드노의 우리 모델 조립 팀도 당연히 할 수 있어야겠죠. 그래서 책임을 맡겨보았어요. 역대 가장 놀라운 대형 레고 모델을 조립해내라고!

    "P1은 자동차의 아이콘이에요.”

    루보르 젤린카, 메인 디자이너

    • 빼먹은 기능? 없어요!

      1:1 조립 모델이든, 그보다 약간 작은(그럼에도 부품 수가 3,892개!) 세트이든, 진정 완벽한 사실감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한 치의 빈틈도 없답니다.

    기능 살펴보기

    쏠리는 시선

    조향이 가능한가요? 레고® 테크닉 세트잖아요. 당연하죠!

    운전석 내부

    알고 계셨나요? 실제 자동차의 시트 완성품 무게가 개당 10.5kg에 불과하다는 것!

    운전할 사람이 필요한데…

    1. 란도 노리스는 어떨까요?
    2. 예, 그 란도 노리스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