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포트나이트 Odyssey에서 아늑한 집을 만드는 방법
레고® 포트나이트 Odyssey의 마을은 그야말로 그걸 만든 사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이에요. 그곳에 들어선 건물부터 플레이어가 친구 삼은 미니피겨, 그리고 가상의 집까지, 어느 것을 불문하고 세상에 둘도 없이 독특하잖아요.
그런데 건물을 세우고 친구를 만드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답니다. 그 후로 집의 장식과 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레고 포트나이트 Odyssey 세계만의 독특한 개성이 정해지게 마련이거든요.
자, 뭐든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그래서 우리가 아늑한 집을 실제로 하나 짓고 장식하면서 그 모든 과정을 직접 보여드리려 하니 여러분은 그냥 따라만 오세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샌드박스 월드에서 블루프린트를 갖고 시작하세요
레고 포트나이트 Odyssey의 정착민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샌드박스 모드 세계에서 시작하는 것이에요. 적과 싸우고 재료를 모을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물론 서바이벌 모드 세계에서도 모든 걸 똑같이 할 수는 있지만, 난이도가 훨씬 더 높답니다. 우린 지금 아늑한 집을 짓고 장식하자는 것이지, 엄청난 고난을 이겨내고 악몽같은 해골들을 막아내며 살아남자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새로 샌드박스 모드 세계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을 할 거예요. 애초에 그렇게 쓰라고 만들어 놓은 모드거든요!
샌드박스 모드 세계의 또 다른 이점은 게임 초반부터 원하는 모든 것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모든 블루프린트와 자원이 무한 수량으로 제공되거든요. 맨션을 짓겠다고 힘들게 나무를 자르거나 돌을 모을 필요가 하나도 없다니까요. 그냥 건설 메뉴에서 블루프린트를 찾아서 건설을 시작하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