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드림즈™ 치프 드림크리에이터와의 만남: 빌룬트에 돌풍을 몰고 온 여섯 명의 창의적인 아이들… 그들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아이들의 꿈에 담긴 무한 창의력! 그걸 이끌어내기 위해 우리가 특별한 경연대회를 열었거든요. 그리고 마침내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준 여섯 아이들이 치프 드림크리에이터로 선정되었답니다. 자, 이제부터 이들과 함께 레고 그룹의 본거지로 날아가 레고® 드림즈™ 디자이너들을 만나보고, 큰 꿈을 꾼다는 것이 얼마나 영감으로 충만한 일인지를 알아보기로 해요!
구름 몸통을 가진 드래곤의 등에 집이 얹혀져 있어요. 게다가 집이 마법의 도서관도 된다네요.
기린이 부스터를 달고 날며 편지를 배달해요. 이름도 그에 걸맞게 Giraffe Mail이라는데요.
해마와 잠수함이 합쳐진 듯한 이 크리처는 또 뭐죠? 온갖 다이빙 장비를 다 갖추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Dreamstone Guardian은 또 어떻고요. 생긴 건 뭔가 팬서 같은데 수중 호흡 장치가 달려 있고, 필요에 따라 몸의 크기를 고양이만하게 줄일 수도 있다네요. 하기야 드림스톤을 지키는 수호자이다 보니… (참고: 드림스톤을 잘 챙기세요.)
하늘을 나는 개구리도 볼만하답니다. 6세 아이의 꿈에 이게 나타났다는데요. 잠에서 깨자마자 종일 그 얘기를 했고, 결국 이렇게 브릭으로 조립해냈지 뭐예요. 이빨이 아주 멋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