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은 1960년에 미국에서 처음 전파를 탄 이래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 가족 만화예요. 프레드 플린스톤, 프레드의 부인 윌마 플린스톤, 친구 바니와 베티 러블 등 세트에 들어 있는 만화 캐릭터 미니피겨를 이용해 재미있는 장면들을 재현하거나, 클래식 레고® 아이디어 모델로 조립하여 멋지게 전시해 보세요.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의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디자이너 앤드류 클락은 레고® 세트를 조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공식 제품을 조립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조립하는 것도 좋아하죠. 어릴 적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을 보며 자란 앤드류는 어른이 된 지금도 이 만화를 좋아합니다. 앤드류는 이러한 추억을 되살려 어린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전할 레고 세트를 만들고 싶었어요. 약 88시간에 걸쳐 미니피겨를 포함한 레고 브릭 770개 가량을 사용한 끝에 마침내 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은 언제 봐도 매력 있고, 색다르고, 재미있고, 다채롭죠. 마치 레고 브릭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