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띄는 특별함

    언제나 다각적인 협력의 기회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추구하는 레고® 테크닉 디자인 팀이 급기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브랜드와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 역동적인 라인, 대담한 각도, 날렵한 곡선이 눈길을 끄는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은 이전의 모든 모델과 마찬가지로 독특함과 더불어 람보르기니만의 명백한 특성을 보여줍니다.

  • 열정

    레고® 테크닉 디자이너들이 람보르기니를 만들어 낸 거장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침내 이 특별한 자동차의 디자인 DNA를 포착하는 데 성공했으며, 엔지니어링에 대한 열정과 디테일, 형태, 기능에 대한 흥미를 공통분모 삼아 매우 자연스러우면서도 만족스러운 협업의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궁극의 조립 체험

  • 디테일에 대한 관심

    람보르기니가 디테일에 대해 쏟는 정성은 놀라울 정도입니다. 또한 하나하나의 자동차가 고유하며, 소유자가 지정하는 사양에 따라 제작됩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라임 그린색 차체부터 황금색 휠까지, 오리지널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의 모든 것을 레고® 테크닉 모델을 통해 실물과 다름없이 재현하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 수공 제작

    람보르기니는 Automobili Lamborghini의 거장들에 의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이것이 바로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모든 람보르기니에 대해 요구했던 완벽함의 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14시간의 몰입적인 조립

몰입적인 조립 체험 속에서 시간을 잊고 참선과도 같은 고요함에 빠져보세요. 3,696개나 되는 구성품을 제대로 조립하려면 전적인 주의와 집중이 필요하고 적잖은 난제를 극복해야 하겠지만, 그 만족감만큼은 모든 것을 압도하고도 남을 테니까요.

드라마틱한 승하차

걸윙 도어는 람보르기니의 상징과도 같은 특징이며, 시안 복제 모델의 사실감을 제대로 살리려면 그 부드러운 움직임을 재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레고® 테크닉 디자이너들이 버튼을 가볍게 누르는 것만으로 도어가 열리도록 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도 바로 그 때문이었고요.

스포일러 경고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과 같은 슈퍼 스포츠카의 드라마틱함을 강조하는 데 있어 우아하게 움직이는 스포일러만한 것이 또 있을까요? 스포일러는 고속 주행 시 다운포스를 일으키는 필수 부품인 만큼 그 동작을 재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으며, 기능적 측면에서 쉽지는 않았지만 결국 멋지게 난제를 극복해 냈습니다.

  • 공기역학적 성능

    리어 윙은 차량의 핸들링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계로 람보르기니 팀에서도 그 기능을 제대로 한번 구현해보기로 하였으며, 결국 레고® 테크닉 디자이너들이 스포일러를 사이드 윙에 평평하게 앉히는 방식으로 오리지널 자동차의 아름다운 라인과 공기역학적 성능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실물과 다름없는 휠

    시안의 휠은 모든 디자인 요소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사로잡으며, 팀원들 역시 이 부분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는 이 차의 진정한 모습을 살려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힘겨운 실험이 반복되었고, 마침내 드럼 래커를 사용하여 실제 휠의 완벽한 광택과 마감에 버금가는 황금빛으로 부품을 코팅해 냈습니다.

  • 궁극의 정교함

    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의 아름다움은 바로 디테일에 있습니다. 실제 작동하는 운전대를 이용해 차를 조향하고, 전후방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사실적으로 재현된 테르조 밀레니오의 Y자형 전방 헤드라이트를 통해 그의 놀라운 디자인 감각을 느껴보세요.

  • 궁극의 정교함

    레고® 테크닉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의 아름다움은 바로 디테일에 있습니다. 실제 작동하는 운전대를 이용해 차를 조향하고, 전후방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사실적으로 재현된 테르조 밀레니오의 Y자형 전방 헤드라이트를 통해 그의 놀라운 디자인 감각을 느껴보세요.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은 전기력과 역대급 V12 엔진이 결합된 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입니다. V12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시스템은 모두 시안의 DNA에 내재된 중요한 요소이며, 이 부분을 최종 모델에 적용하기 위해 디자인 팀이 테크닉 조립 시스템을 한계까지 밀어붙여야만 했습니다.

 사실적인 기능

애초에 람보르기니 측에서는 레고® 테크닉과 같은 모듈형 시스템으로 이 걸작품의 내부 구동 장치를 재현하겠다는 생각에 대해 회의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실제 작동하는 8단 기어박스와 상하로 움직이는 싱크로나이저, 그리고 리어 디퍼렌셜과 바퀴가 정확하게 재현된 것을 보고는 큰 충격(그리고 기쁨)을 받았죠.

절묘한 핸들링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모델의 운전대를 이용해 차량을 조향하고, 패들 시프트를 이용해 기어를 변속할 수 있습니다.

  • 절묘한 핸들링

    람보르기니 시안 FKP 37 모델의 운전대를 이용해 차량을 조향하고, 패들 시프트를 이용해 기어를 변속할 수 있습니다.

  • 눈에 보이는 기어박스

    복잡하게 얽힌 채로 실제와 똑같이 작동하는 8단 기어박스를 모델 안에 넣어가지고 일부러 볼 수 없게 만든다는 건 좀 우습겠죠! 그래서 아래쪽에 작은 창을 만들어 기어가 작동하는 모습이 보이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