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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자동차 대 베놈화된 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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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트는 1960년에 테일 오브 아스토니시를 통해 만화 세계에 데뷔했어요. 지각이 있고 움직일 수 있으며 나무처럼 생긴 그루트는 행성 X에서 온 외계인인데, 원래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의도를 품고 지구에 침입했어요. 하지만 결국 지구의 수퍼 히어로들과 믿음직한 친구 사이가 되어버렸죠.
그루트는 자신의 몸을 성장시켜 꽃부터 무기까지 무엇으로든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말이라고는 ‘나는 그루트’라는 한 마디밖에 하지 못하는데, 그것만으로도 다양한 의미를 표현한답니다.

그루트는 2014년 개봉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처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영화 속에서 그루트는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여 동료들을 구하죠. 그런데 얼마 후 그루트의 남은 신체 일부분이 아기 그루트로 다시 자라나요. 자신과 똑같은 축소판 버전으로요.
그루트는 모양이 독특하고 매력적인 개성을 갖고 있어요. 특히 아기 그루트는 정말 귀엽답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레고® 플레이 세트를 비롯하여 마블과 관련된 액션 장난감과 미니피겨에 그렇게 많이 등장하는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