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티밋 파워 트리오: LEGO® Pokémon™ 이상해꽃, 리자몽, 거북왕
1996년에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포켓몬 비디오 게임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수많은 플레이어가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태초마을에서 첫 발을 내디뎠죠. 오박사를 찾아가 세 마리의 첫 파트너 포켓몬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부터 모험이 시작되었잖아요.
그리고 그 주인공들이 바로 이상해씨, 파이리, 그리고 꼬부기였죠.
그런데 그걸 고르는 게 결코 쉽지를 않았어요. 왜냐? 플레이어들이 알고 있었거든요. 이들 첫 파트너 포켓몬이 장차 이상해꽃, 리자몽, 거북왕으로 진화할 텐데, 그 셋이 다 놓치기 아까운 최고의 포켓몬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이 세 첫 파트너 포켓몬의 최종 진화 버전을 하나의 특별한 레고® 세트를 통해 다 만나볼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게다가 또 기쁜 소식은, 이제 더 이상 어느 걸 고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이 세트 하나로 셋을 모두 가질 수 있으니까요.
아, 그리고 이 세트의 개발에 참여했던 레고 그룹의 디자인 및 제품 리드 시다스 무티알라의 말에 따르면 “이 레고 세트의 기본 용도가 전시용 작품”이라더군요.
그러다 보니 지금의 형태가 나온 것이고요. “포켓몬의 팔다리를 움직여서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포즈를 취할 수도 있고, 각각의 포켓몬을 베이스에서 쉽게 분리하여 단독으로 세울 수도 있게 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는 그의 말처럼요.
자, 어떤가요? 모험의 여정을 처음 시작하는 트레이너처럼 LEGO® Pokémon™ 이상해꽃, 리자몽, 거북왕 세트에 들어 있는 이 세 마리의 아이콘을 당장 만나러 가보고 싶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