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조립 놀이의 대명사 레고® 듀플로® 탄생 반세기를 축하해주세요

2019년은 특별한 해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에 맞춰 큼직큼직하게 디자인된 특별한 장난감 레고® 듀플로®의 출시 연도(예, 1969년이죠)를 기점으로 50주년이 되는 해이거든요. 공교롭게도 인간이 달에 첫 발을 디딘 시점도 바로 그때였죠. 어느 쪽이 인류 역사상 더 위대한 순간이었는지는 여러분이 판단할 문제이지만(그나저나 아폴로 11호를 해체하여 경주용 자동차로 바꿔 조립할 수 있을까요?), 어쨌든 덕분에 지난 반세기 동안 조립 놀이가 한층 재미있어졌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에요.
듀플로라는 이름이 두 배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듀플렉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은 알고 계셨나요?

놀고 싶은 충동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이에요. 놀이를 통해 우리는 어딘가에 속하고 사랑받고 행복을 느낀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거든요. 출생 시부터 4세 무렵까지 아이들은 급속한 신경회로 재구성 과정을 거치게 되어요. 그 4년은 인간의 전 생애 중 어느 때보다 가장 빠른 학습과 개발의 과정을 경험하는 시기이며, 그 결과로 인해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랄 것인지를 결정짓는 ‘청사진’이 그려지게 되는 것이죠.

모든 레고 듀플로 제품이 세심하게 디자인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랍니다. 아이의 미래를 좌우할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경험을 통해 유아의 잠재력이 완전하게 발현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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