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84년 12월 프랑스의 아름다운 도시 릴에서 태어났어요. 저는 창의적인 것과 혁신, 스케치와 모델 만들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2009년에 산업 제품 디자인 관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레고 테크닉 팀에서 레고 그룹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꿈은 이루어지더라구요. 레고는 여전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에요. 특히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고, 역학을 배울 수 있고,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이 있는 레고 테크닉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레고 그룹의 제품 디자이너로 일하는 것은 정말로 축복받은 일이에요. 일하러 간다는 것보다는 열정을 불태우러 간다는 느낌이 더 강하죠. 


취미 활동: 레고 말고도 여러 가지를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딱 두 마디로 요약되는데, 바로 '항상 웃기'랍니다. 농담과 웃음을 주고받으면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줘야 해요! 억지로 시간을 내서라도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합니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도 소중합니다. 좋은 음식을 천천히 먹으며 함께 하는 거죠. 요리를 좋아해서 가족들을 위해 뭔가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음식 체험을 해보는 걸 즐긴답니다. 그리기, 스케치, 집안 꾸미기와 같이 창의적인 취미로 머리를 식히기도 합니다. 주중에는 축구, 수영, 자전거타기 같은 갖가지 스포츠도 즐기구요. 여행하면서 새로운 도시와 국가를 발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저는 주변의 것들에 많은 호기심을 갖고 있어요.


지금껏 만든 최고의 창작품: 제가 처음 디자인했던 8259 미니 불도저 세트입니다. 


좋아하는 모델 스타일: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는 모델. 오프로드 자동차, 4륜 익스트림 바이크, 버기카, 헬리콥터... 환상적인 기능을 갖춘 건설용 차량들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