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나 뎀프시

베로나는 수입업자인 동시에 아마추어 탐정이기도 해요. 그런데 어느 날 해안에 너무 많은 보트와 배가 정박되어 있어 자신의 보트를 댈 데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등대지기로 변장하여 사람들을 해안에서 쫓아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하지만 베로나도 미스터리 주식회사의 친구들을 당하지 못하고 금방 정체가 들통 나고 말아요. 벨마는 또 한 번 "징키스"를 외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