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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Up Mission

전투 차량

역사 시험: 죽은 자들의 날 (손더스 박사의 미션 3)

  • 마스터 양이 귀환의 균열을 이용해 생명을 되찾으려 해보지만, 오히려 끔찍한 결과를 맞고 말아요! 유령이 된 양이 무엇으로 유명한가요?

  • 맞았어요! 마스터 양은 에어짓주의 창시자예요. 그는 유령 사원에 가면 볼 수 있어요. 그곳에서 고대의 무술을 가르치는데, 자칫 대단히 비싼 수업료를 치러야 할 수도 있어요!

  • 닌자들은 파이토 P. 첨스워스와 여러 번 전투를 벌였어요. 조그만 크기로 줄어들거나 위대한 파괴자에게 먹히거나, 그는 거의 언제나 다시 나타나 말썽을 일으켜요! 이 뱀 전사는 그런 점에서 정말 특별한데... 그는 어느 뱀 부족 소속일까요?

  • 잘했어요. 예, 파이토는 아나콘드라이 전사이며, 아직은 생존해 있어요. 악행의 전당에서 살아 돌아온 자들을 봤으니 기회를 놓치는 법이 없는 그가 이 기회를 살리겠죠!

  • 코주 장군은 제왕 가마돈과 그를 만들어낸 오버로드에게 모두 충성을 바쳤어요. 그런데 그가 어느 군대를 지휘했죠?

  • 그래요. 코주 장군과 돌의 전사들은 지금 대럿에게 복수할 길을 찾고 있어요. 대럿이 오버로드를 패퇴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잖아요. “브라운 닌자”가 그를 다시 물리칠 수 있을까요?

  • 과거 지하세계를 지배했던 스컬킨 장군이 다시 돌아왔어요. 그는 제왕 가마돈에게 패하고 한때 그의 부하가 되었는데, 네 개의 황금 무기를 훔치려다가 그만 자기 자신이 파괴되고 말았어요. 누구일까요?

  • 좋아요. 사무카이가 크랫지와 프락조를 동반하고 돌아왔어요. 제이하고 마무리지을 일이 있죠...

  • 오만한 닌드로이드 장군 크립터가 돌아왔어요. 유령같은 테크노 블레이드를 들고 “자신의 형제”를 찾으면서요... 그런데 크립터와 닌드로이드 군대를 만들 때 누구의 설계가 바탕이 되었죠?

  • 맞았어요! 디지털 오버로드의 지시를 받은 사이러스 보그가 쟌을 복제하여 닌드로이드 군대를 만들었어요. 그 중에서 가장 발전된 프로토타입이 바로 크립터 장군이고요.

  • 저주의 영역이 파괴될 때 사라져 버렸던 마스터 첸이 되돌아와 미쳐 날뛰고 있어요! 가짜 아나콘드라이 전사 둘을 데리고 나타났는데, 되살아난 후에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이었나요?

  • 슬프지만, 맞아요... 복수가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올랐죠. 조금도 바뀌지 않은 것 같군요.

  • 악행의 전당에 세워질 또 하나의 조각상은 유령 전사 모로예요. 생명을 찾자마자, 혹은 다시 유령으로 되돌아오자마자, 모로가 가장 먼저 무얼 하려 했을까요?

  • 그래요! 놀랍게도 모로가 닌자들의 편이 되어 양을 비롯한 악당들과 맞서기로 했지 뭐예요... 아마 다시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