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헌팅 2

비디오 헌팅!

  • 플린트록은 이미 해적선장이었고, 쓸모는 없지만 선원이 하나 있었어요. 그가 첫 번째로 무얼 소원했을까요?

  • 맞았어요! 그는 마른 땅에 오르기를 소망했는데... 사실 사막만큼 마른 데가 어디 있겠어요? 혹시 "안전하고" 마른 땅을 소원으로 비는 게 더 나았을까요? 그랬다면 구명조끼를 입은 채 모래땅에 올라앉게 되었을까요?

  • 플린트록은 좀 시원한 곳에 가기를 소망했는데, 결국 유빙 위에 올라앉고 말았죠. 트리혼이 공격해 오자 그가 무얼 소원으로 빌었나요?

  • 맞았어요! 불쌍한 플린트록... 소원을 좀 신중하게 생각했었어야죠. 클랜시라면 좀 나았을까요?

  • 뱀이 의족을 하고 산다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클랜시는 아랑곳하지 않고 곧바로 악독한 성격을 드러냈어요. 그의 첫 번째 해적선이 무엇이었나요?

  • 맞았어요. 그의 해적 경력이 시작부터 순탄하진 않았군요.

  • 그는 도둑처럼 차려입고 학교에 가서는 거울 앞에서 칼싸움을 연습했어요. 하지만 그는 애당초 뛰어난 해적이 될 수 없었죠. 왜일까요?

  • 맞아요. 멈춰 있는 보트에서도 속이 메스껍다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의지를 꺾지 않았죠.

  • 마침내 클랜시는 해적선을 타게 되었어요. 비록 그 일을 즐기기에는 너무 괴로웠지만요. 한편, 더블룬은 나다칸에게 소원을 말하고 선원이 되었어요. 그런데 그가 어떻게 감옥에서 탈출한 것일까요?

  • 맞아요. 간수들은 그가 감방 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 이미 멀리 가버린 후였죠.

  • 탈출에 성공한 그가 플린트록을 만나기 전에 누구와 마주치게 되나요?

  • 맞았어요! 뱀 전사에게 매우 공손하게 대했고(뒤이어 무례하게 굴었지만요) 부두로 가는 길에 경찰을 피했어요. 이렇게 "두 얼굴"의 행동을 하다보니 나다칸과 부딪힐 수밖에 없겠죠.

  • 시끄럽고 거짓된 데다가 자신의 보물을 훔친 더블룬을 사악한 진이 어떻게 벌하였나요?

  • 맞았어요. 세 가지 중에서 가장 끔찍한 벌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