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5

    고스트 닌자

시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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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게도 로이드가 바람의 마스터이자 우의 첫 번째 수제자였던 모로의 유령에게 붙잡혀 혼을 빼앗겼어요. 로이드의 몸에 들어간 모로는 다른 닌자들을 무력화시키고 우의 지팡이를 훔쳤고요. 그 지팡이에는 기호 세 개가 숨겨져 있는데, 최초 스핀짓주 마스터의 무덤으로 가는 길을 나타낸다고 해요. 우는 알고 있었죠. 모로가 무덤을 찾는 순간 렐름 크리스탈이 그의 손에 들어가게 되리라는 걸요. 렐름 크리스탈은 차원을 연결하는 통로를 여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강력한 프리에미넌트가 닌자고 세계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에요. 한편, 나머지 닌자들은 단서를 찾아 양의 유령 사원으로 가서 고대의 공중 전투 무술 에어짓주를 배우게 되어요. 하지만 재앙이 닥치고 말죠. 해가 뜨기 전까지 사원을 떠나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콜이 너무 오래 기다린 탓에 유령으로 변해버린 거예요. 결국 닌자들은 구름 왕국에서 성스러운 검을 찾기 위해 웨일링 알프스를 힘들여 기어올랐으나, 마지막 순간에 로닌이 무기를 훔쳐가 버려요. 한편, 니야는 자신이 물의 마스터의 딸임을 알게 되고 자신의 진정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무진 애를 써요. 마침내 닌자들은 최초 스핀짓주 마스터의 무덤에 이르러 로이드를 구하고 파워를 회복해요. 하지만 모로가 렐름 크리스탈을 갖고 달아나는 바람에 이제는 프리에미넌트와 대적할 준비를 할 수밖에 방법이 없게 되었어요. 한편, 스틱스 시티에서는 로이드가 모로에 의해 어둠의 영역으로 끌려 들어가 아버지 가마돈을 만나게 되고, 프리에미넌트가 바로 저주의 영역이며 닌자고 세계를 구하려면 그자를 물리쳐야 한다는 말을 들어요. 로이드는 우울한 마음으로 모로를 끝까지 뒤쫓은 끝에 결국 유령을 기지로 속이고 파괴해 버리죠. 그리고 니야가 자신의 진정한 잠재력을 찾는 바로 그 순간, 닌자들과 프리에미넌트의 최종 결전이 시작되어요. 결국 적은 니야가 물의 파워를 이용해 일으킨 파도에 휩쓸어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버리죠. 이제 모든 것이 끝났어요. 로이드는 마스터 우의 렐름 크리스탈 덕에 다시 되살아났고, 닌자들은 승리의 노래를 불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