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2

    그린 닌자

시즌 요약

  • 그린 닌자

    6 1. 2016

    네 개의 황금 무기를 모두 갖고 사라졌던 제왕 가마돈이 뱀 부족의 지배자가 되어 다시 나타났어요. 그런데 닌자들은 뭘 하고 있죠? 어린 로이드를 훈련시키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네요. 최종 결전에서 제왕 가마돈을 물리치려면 막강한 힘이 필요할 테니까요. 한편, 제왕 가마돈은 네 개의 황금 무기를 메가 황금 무기로 바꾸기 위해 황금 봉우리를 찾아가요. 메가 황금 무기에 깃든 창조주의 힘을 노린 거죠. 마침내 제왕 가마돈은 메가 황금 무기를 손에 넣었고 그 힘을 이용해 닌자를 잡아먹는 생물체 “그룬달”을 되살리고 닌자들의 시계를 과거로 되돌려 버려요. 하지만 마법의 차를 마신 로이드는 다시 십대의 나이로 되돌아오게 되어요. 그린 닌자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희생한 거죠. 그런데 제왕 가마돈이 메가 황금 무기를 이용해 시간을 되돌려 버린 이유가 뭘까요? 바로 닌자들이 나타나는 것 자체를 막으려는 거예요. 결국 닌자들은 과거의 사건들을 원래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제왕 가마돈을 따라 과거로 되돌갈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였으니, 바로 황금 무기와 메가 황금 무기가 파괴된 거예요. 엄청난 폭발과 함께 무기들이 우주로 날아가 버린 거죠. 그 와중에 제왕 가마돈은 네 개의 팔로 지하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신비로운 어둠의 섬을 지상으로 끌어 냈어요. 한편, 로이드는 최종 전투를 앞두고 친아버지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해요. 또 한 가지 중요한 사건은 유일하게 세상에 남아 있던 고대의 야수 위대한 파괴자가 흘린 독 때문에 파괴 불가능한 스톤 아미가 되살아났다는 거예요. 닌자들이 스톤 아미를 물리치는 유일한 방법은 빛의 신전으로 가서 순수한 원소의 파워를 얻는 것 뿐이에요. 결국 빛의 신전에서 닌자들은 원소 블레이드를 발견하고 로이드는 얼티밋 스핀짓주 마스터의 힘을 얻게 되어요. 한편, 어둠의 섬에 자리잡은 제왕 가마돈은 암흑 물질을 이용해 절대 최종 무기 가마트론을 완성하죠. 세상을 지배하려는 오버로드의 계획이 실현된 거예요. 이제 최종 결전에서 로이드를 상대할 일만 남았군요. 그런데 모든 것이 끝난 듯한 순간, 로이드가 자신의 새로운 파워를 발견하고 골든 닌자로 다시 태어나요. 그리고는 오버로드를 파괴하고 세계의 균형을 회복하죠. 이제 모든 난관은 사라졌고, 가마돈 역시 혈관에 스며들었던 악의 기운이 완전히 지워지면서 선한 마스터 가마돈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버로드는 어디로 간 걸까요? 한편, 어둠의 섬에 자리잡은 제왕 가마돈은 암흑 물질을 이용해 절대 최종 무기 가마트론을 완성하죠. 세상을 지배하려는 오버로드의 계획이 실현된 거예요. 이제 최종 결전에서 로이드를 상대할 일만 남았군요. 그런데 모든 것이 끝난 듯한 순간, 로이드가 자신의 새로운 파워를 발견하고 골든 닌자로 다시 태어나요. 그리고는 오버로드를 파괴하고 세계의 균형을 회복하죠. 이제 모든 난관은 사라졌고, 가마돈 역시 혈관에 스며들었던 악의 기운이 완전히 지워지면서 선한 마스터 가마돈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버로드는 어디로 간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