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이 마스터 첸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나 팀의 일원으로 복귀했어요. 쟌은 팀의 갑작스러운 유명세에 개의치 않는 모습인데, 닌드로이드이다 보니 그런 데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하지만 그가 감정이 없다는 뜻은 아니며, 바로 그 감정이 다가올 전투에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