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닌자의 변신이 이제 끝인가 싶었는데, 그만 스틱스의 도시에 있는 회전하는 기둥 때문에 통신 회로가 손상되면서 쟌의 목소리가 변해 버리고 말아요. 목소리가 커지고 거슬리게 변한 쟌을 제이가 고쳐보려 했지만 오히려 뭔가 해적같은 느낌만 더해졌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