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아처

소울 아처로 알려진 유령 장교의 과거는 수수께끼에 싸여 있어요.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소울 아처가 저주의 영역으로 떨어지기 전에 로닌과 내기를 했다는 거예요. 결국 도둑 두목 로닌은 자신의 영혼을 내주어야 했고, 영혼을 되돌려 받고 싶다면 소울 아처를 도울 수 밖에 없었어요. 소울 아처는 활과 화살을 다루는 솜씨가 놀라워요. 그의 화살은 상대를 유령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죠. 소울 아처는 프리에미넌트가 패하던 순간에 저주의 영역과 함께 파괴되고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