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

로이드는 제왕 가마돈의 아들인데, 강력한 황금의 닌자로 활약하다가 최근에 그린 닌자로 변신에 성공했어요. 닌자 팀에서 그가 보여준 활약상은 정말 영웅적이었죠. 심지어 자기 아버지에게 맞서 닌자고를 구해 냈으니까요.

로이드는 제왕 가마돈의 아들답게 아버지가 걸어간 악의 길을 따르려 하나 그게 영 쉽지를 않아요. 소싯적에 그는 자신이 아빠 못지 않은 악당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기도 했죠. 결국 로이드는 마스터 우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도움 덕에 깨닫게 되어요. 아버지의 그림자 속에서 살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든 그것은 본인이 선택할 문제라는 걸요.“내게 머리를 숙이겠는가, 분노의 칼을 받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