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가마돈을 잃은 후 카이는 자신이 로이드를 돌볼 것을 엄숙히 맹세하였어요. 마치 그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니야가 그를 돌봐주었던 것처럼요. 그런데 로이드가 홀려 지배당했다니 카이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혼자 힘으로 로이드를 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 모두들 약점을 갖고 있지만, 개개인의 힘을 합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