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와의 전투에서는 이겼을지 몰라도, 콜은 큰 대가를 치르고 말았어요... 영원히 유령이 된 거예요. 비록 낙심하긴 했지만, 콜은 적응해 냈죠. 마침내 그는 “유령처럼” 벽을 통과하는 능력을 잃지 않으면서 물체를 건드리는 방법을 배웠고, 자신의 모든 원소 파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콜의 새로운 기술은 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나, 너무 많은 소원을 말한 탓에 나다칸의 진 블레이드에 갇히고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