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의 위협이 특히 콜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어요. 가장 공포스러운 대상인 유령과 싸움을 벌여야 할 뿐 아니라, 에어짓주 신전에서 자칫 시간을 지체하는 바람에 자기가 유령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비록 무척 두렵기는 하겠지만, 유령으로 변한 것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