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프(라이트닝 드래곤)

닌자가 라이트닝 드래곤을 처음 만난 것은 공중 유적지에서였어요. 네 개의 스핀짓주 황금 무기 중 하나인 번개의 쌍절곤을 지키는 수호 동물이 바로 이 드래곤이었거든요(나중에 제이가 “위스프”라고 이름을 붙여 줘요). 나중에 제이는 닌자들의 지하세계 출정 때 이 드래곤을 타고 가게 되죠. 그 후 위스프는 성체 드래곤이 되기 위해 영혼의 해안으로 떠나지만, 종국에는 네 마리의 원소 드래곤이 하나로 합쳐져 울트라 드래곤이 되어 가지고 돌아와 닌자들을 돕게 되어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