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드래곤

티타늄 드래곤은 쟌의 원소 드래곤이에요. 쟌은 첸의 섬에 갇혀 있는 동안 자신의 원소 드래곤을 발견했어요. 처음 만난 것은 꿈속에서였고요. 결국 쟌은 드래곤이 자신의 내면에 깃든 두려움과 의심을 대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극복해 낸 끝에 드래곤을 소환할 수 있게 되었어요. 티타늄 드래곤은 쟌이 이전에 부리던 동물처럼 얼음의 힘을 갖고 있어요. 티타늄 드래곤은 예전의 드래곤과는 달리 물리적 형태의 동물이 아니라, 의심을 극복하고 승리를 확신하게 된 쟌의 용기와 능력이 표현된 결과물이에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