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샤의 고스트 로봇

니야와 로닌이 전투를 벌이는 동안 굴타가 사무라이 X 로봇을 홀려 지배하더니 고스트 로봇(메켄슈타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해요)으로 바꿔 버렸어요. 원래 모로, 반샤, 소울 아처, 그리고 굴타는 웨일링 알프스를 오를 때 쓰기 위한 로봇을 찾아 동굴에 들어갔던 것인데, 실제로 로봇을 타 보니 산을 기어오를 때 너무나 도움이 되는 거예요. 하지만 타이탄 로봇에 탄 쟌에게 굴타가 패배하면서 메켄슈타인은 산 아래로 굴러떨어져 눈 속에 처박히고 말아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