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세계

지하세계는 죽음의 영역이에요. 죽은 후에도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을 완전히 깨닫거나 받아들이지 못한 전사들이 배회하는 곳이죠. 이른바 스컬킨이라 불리는 스켈레톤 군단의 본거지랍니다. 지하세계는 어두운 곳이에요. 거대한 땅덩이들이 공중에 떠 있고, 스켈레톤 병사들이 다리를 설치하여 서로를 연결해 놓았어요. 닌자고 세계와 지하세계는 드래곤이나 스켈레톤 전투 차량을 이용해 오갈 수 있어요. 한때 불의 신전 안에도 지하세계로 이어지는 통로가 하나 있었으나, 카이가 파괴해 버렸죠. 제왕 가마돈의 암흑 성은 한때 지하세계를 지배하던 사무카이의 기억을 간직한 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