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란의 찻주전자

타이란의 찻주전자는 생명이 있는 자를 영원 속에 가둘 수 있는 힘을 가진 고대의 유물이에요. 소토 선장에게 붙잡힌 나다칸도 이 찻주전자 속에 갇혀 있어야만 했으나, 훗날 클라우스가 그를 꺼내줘요. 나다칸은 “감사”의 뜻으로 클라우스를 그 안에 가뒀고, 나중에 마스터 우와 미사코도 마저 붙잡아 버렸어요. 찻주전자를 열려면 세 개의 회전하는 고리에 표시된 기호를 모두 한 줄로 맞춰야만 해요. 또한 세 개의 회전하는 고리는 해적의 기호를 나타내기도 한답니다. 그후 나다칸이 찻주전자를 파괴하면서 클라우스, 우, 미사코는 진 블레이드 속으로 끌려들어가 버려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