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아미의 지하 무덤

닌자고 시티 지하에 있는 거대한 무덤인데, 최초의 스핀짓주 마스터가 닌자고 섬을 둘로 쪼갠 이후로 스톤 아미가 여기에 갇혀 있었어요. 그런데 먼 훗날 뱀 부족이 도시의 지하에 숨으려고 땅을 파내려 가다가 우연히 이곳을 찾게 되어요. 그리고 위대한 파괴자가 흘린 독액으로 인해 깨어난 돌의 전사들이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해 버렸죠. 무덤 바깥에 스케일스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것은 혹시 그가 스톤 아미를 깨울 것이라는 암시였을까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