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X의 동굴

사무라이 X의 동굴은 모래의 바다에 있으며, 니야가 사무라이 X를 타고 모험을 펼치던 시절에 만들었어요. 자신의 기지이자 갑옷, 전투 차량, 각종 발명품 등의 보관 시설로 사용하기 위해서였죠. 이 동굴은 정체모를 거대한 생물체의 뼈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은신처로서 더없이 완벽해요. 그리고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뼈의 표면에 사무라이 X의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 문양을 건드리면 뼈의 입이 열리면서 아래로 연결되는 계단이 나타나요. 가마돈과 로이드가 처음으로 동굴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존재를 몰랐답니다.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