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적장

야적장은 닌자고 시티 경찰이 압수한 낡은 자동차, 고철, 고물 장비 등이 가득 쌓여 있는 곳이에요. 야적장은 닌자고 시티 북쪽 외곽에 위치한 모래의 바다에 자리잡고 있으며, 전기 울타리와 사나운 개가 지키고 있어요. 드래곤 전함도 경찰에 압수되어 이곳으로 끌려왔었죠. 그런데 나다칸이 진자고를 재건하겠다며 야적장 땅덩어리를 훔쳐가 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아무 것도 없고 큰 구멍만 뚫려 있죠.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