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타리움 감옥

모래의 바다에 위치한 크립타리움 감옥은 최악 중에서도 최악의 죄수를 가두기 위해 보안이 그야말로 철통같아요. 이 무시무시한 시설은 탈출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나, 기이하게도 교도관들이 무장을 하지 않고 있어요. 신뢰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라는데요. 노블 교도소장도 “고무적인 분위기”를 북돋우기 위해 애를 많이 쓰고 있고요. 닌자들이 파이토를 처음 만난 곳도 바로 여기 크립타리움 감옥에서였어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