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스의 도시

“물 위에 지어진 도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스틱스는 생선 장수나 부랑자밖에는 찾는 이가 없는 더럽고 쇠락한 해안 도시예요. 바람만 한번 세게 불어도 곧 허물어져 버릴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죠. 성한 것이 하나도 없고 쥐들조차 달아나 버릴 정도로 냄새가 지독한 것으로 유명한 스틱스는 로닌의 전당포가 들어서기에 그야말로 완벽한 곳이에요. 또한 스틱스는 한때 모로의 본부이자 프리에미넌트가 닌자고 영역에 모습을 드러낸 곳이기도 해요.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