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간

포웨픈스라는 이름의 이 작은 대장간은 원래 카이와 닌자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었어요. 이곳의 제품은 품질이 좋기로 유명했는데, 특히 놀랍도록 내구성이 강한 검이 일품이었죠. 제왕 가마돈이 지하세계로 사라진 후 마스터 우는 네 개의 황금 무기를 아무도 모르게 감추고는 그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걸 카이의 아빠에게 맡겨 대장간 안에 감추게 했어요(그래서 가게 이름이 포웨픈스예요). 그 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로는 카이와 니야의 가게가 되었죠.

닌자 도장
번개
원소 블레이드
블록 4.5개
장치 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