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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드럼 주자의 5시간 마라톤 솔로 연주

믹소폴리스 공연 개시 후 10분경부터 시작된 믹시 드럼 주자 탭시의 드럼 솔로 연주가 무려 5시간 3분 13초 동안이나 이어지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솔로 연주가 시작되고 20분이 지나자 다른 믹시 밴드 멤버들은 믹셀 무비 I과 II를 보기 위해 무대를 떠났으며, 4시간 30분 후 무대로 돌아와 콘서트에 다시 합류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