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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원

"도와달라고 외치기만 하세요. 제가 달려갈게요!"

인명구조원은 최신 인명 구조 기법을 훈련을 통해 모두 익혔을 뿐 아니라 해변에서 구조 장비를 사용하는 법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요. 그녀는 높은 감시탑 의자에 앉은 채 누가 물에 발가락 하나만 담그더라도 안전을 위해 상황을 예의 주시하지요.

인명구조원은 열정으로 사람들을 도울 뿐 아니라 일을 하지 않을 때면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의과대학에서 공부를 한답니다. 그녀는 자신이 보고 있는 동안 누군가 다치는 걸 절대 원치 않아요. 그녀가 있는 동안은 상어들조차도 마음 놓고 헤엄칠 정도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