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218

다이노 트래커

"알로사우루스에서 주니케라톱스까지 모두 잡아 봤지!"

언제 야생의 공룡이 타임 포털에서 튀어나오거나 미친 과학자의 연구실에서 도망쳐 나올지 몰라요. 성가신 선사시대의 파충류가 나타나 난동을 부리는 상황에서 도움을 청할 사람은 단 하나, 두려움을 모르는 다이노 트래커뿐이지요!

엘리트 공룡 사냥꾼 팀의 일원인 다이노 트래커는 초식 공룡이든 육식 공룡이든 크기에 관계없이 붙잡을 수 있는 장비,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두루 갖추고 있어요. 그녀는 빠르고 조용한 동작으로 목표물에 가까이 다가가 마취제 화살을 날려 거대한 공룡을 한 방에 잠재우지요. 이제 공룡을 실어 날라 공룡 자연보호 구역으로 보내면 그만이에요. 물론 그 과정에서 긁히고 까지는 상처를 좀 입을 수도 있지만, 시민들과 공룡을 모두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