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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80하고 또 20블록 전에…"

빌려 간 남의 블록을 잊지 않고 돌려 주는 성격 덕분에 "정직한 에이브"라는 별명을 얻은 에이브러햄 링컨은 자기 힘으로 지은 숲 한가운데의 통나무집에서 살고 있어요. 그는 통나무집을 혼자 힘으로 지었다가 다시 부수고 또 다시 짓기를 거듭하지요.

에이브러햄 링컨은 공정하고 현명하기 때문에 동료 마스터 빌더들이 누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두고 다툼이 벌어질 때면 늘 그에게 도움을 청한답니다. 그는 훌륭한 지도자감으로 보이지만, 문제는 모든 투표 기계가 프레지던트 비즈니스의 옥탄 주식회사에서 만들어진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