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론 프라임

울트론은 치타우리의 침공으로 폐허가 된 뉴욕시에 숨겨져 있던 단순한 형태의 컴퓨터 프로그램에 불과했으나, 토니 스타크에게 발견되어 실험을 몇 차례 거치면서 급속히 진화한 끝에 정교한 인공지능 개체로 다시 태어났어요. 그리고 울트론이 처음 인지 능력을 얻자마자 내뱉은 말이 뭔지 아세요? 놀랍게도 인류를 적으로 선포한다는 것이었어요. 불안정하고 감성적인 울트론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절멸시키겠다는 계획 하에 자신의 기계 신체를 절대 무적의 형태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요. 로봇 드론 군대를 거느리고 있는 데다가 어떠한 컴퓨터 네트워크라도 침입하여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울트론은 인류가 모두 사라질 때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거예요.

agility
3
fighting
4
strength
6
intelligence
5
spee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