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스테파니의 호숫가 집

10763

    설명

    야외 활동 장비를 챙기고 레고® 주니어 10763 스테파니의 호숫가 집으로 모두 모이세요! 주방에서 간식을 즐기며 오늘 하루의 모험 계획을 짜고, 호숫가로 달려가 종일 재미있게 놀아보아요. 안드레아와 올리비아가 워터 스쿠터를 타고 파도를 가르며 달리고 있어요. 실컷 놀았으니 이제 불가에 앉아 마시멜로를 구워볼까요? 벌써 밤이 되었군요. TV에서 중계되는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고, 편안히 숙면을 취하세요. 아침이 밝는 대로 가볍게 농구 슛 연습으로 몸을 푼 다음, 오늘 하루도 수상 스포츠와 함께 신나게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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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 설명서

    10763 Stephanies Lakeside House

    LEGO® Friends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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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오텀

        안녕! 난 오텀이야. 그거 아니? 친구들이 나를 규칙 파괴자, 숲속 탐험가, 그리고 모두(동물을 포함해서 말야)의 벗이라고 부른다는 거! 난 친한 친구인 알리야와 종종 밤을 함께 보내는데, 그럴 때면 늘 말을 타러 숲으로 가곤 하지. 때로는 내가 잠잘 시간이 지나도록 밖에 붙잡아두기도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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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레오

          안녕, 난 레오야! 이거 한번 먹어볼래? 방금 주방에서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봤거든. 축구 연습을 하려면 우선 에너지를 채워둬야 하잖아! 돌아보자면, 하트레이크 시티로 처음 이사왔을 때 좀 긴장이 되었지만, 자크와 같은 새 친구들 때문에 여기서 사는 게 정말 즐거워졌어. 혹시 영화보러 같이 안 갈래? 간식은 내가 챙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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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올리

            안녕, 난 올리야! 학교 뉴스 채널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니? 문제 없어. 학교 연극 무대에 입고 나갈 의상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내가 해줄게. 무엇을 입고 입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날 봐. 하여간에 하트레이크 시티로 가서 알리야한테든 아무한테든 물어보라고. 뭔가 할 게 있다면 나를 찾아가라고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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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알리야

              안녕, 난 알리야라고 해! 필요하다면 내 수업 노트를 빌려다 봐도 좋아! 오텀과 레오도 함께 숙제할 때 종종 그렇게 하거든. 난 공부하지 않을 때면 승마와 수영하기를 좋아해. 그리고 있잖아. 비밀을 지킬 수 있다면, 해변에서 책을 읽기에 아주 좋은 곳을 한 군데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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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자크

                안녕! 나는 자크야! 사인을 받고 싶니? 아니라고? 좋아! 원한다면 무술 동작을 보여줄 수도 있어. 아니면 우리 함께 만화를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아, 그리고 노바도 게임을 좋아해! 나보다 잘해서 좀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노바와 함께 게임하는 게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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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리안

                  안녕! 나는 리안이야. 장난치는 거 좋아하니? 날 따라와 봐! 아, 그리고 난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 만화책 보기도 좋아해. 그것조차 따분해질 때면 보드를 집어들고 스케이트 파크로 가서 자크와 함께 즐겁게 놀곤 하지. 때로는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자칫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니까.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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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노바

                    안녕, 난 노바야. 게이머, 코딩의 명수, 드론 조립 기술자… 그게 나야! 온라인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나의 애견 피클과 놀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지. 아, 근데 얘가 평범한 개가 아니거든. 꼭 한번 보여주고 싶어. 아무 때나 반려견 구조 센터로 날 보러 와. 내 친구 오텀도 여기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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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페이즐리

                      안녕, 난 페이즐리야. 노래를 부르든, 기타를 연주하든, 심지어 작곡을 하든, 음악을 할 때면 난 늘 행복해. 친구들도 다 내가 정말 잘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무대에서 공연할 생각만 하면 겁이 덜컥 나니, 바보같지? 다행히도 올리가 매번 나를 도와주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