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재활용 트럭

41712

    설명

    청소 팀의 일원이 되어 하트레이크 시티의 해변을 깨끗이 청소해요. 엠마와 리버가 멋진 재활용 트럭을 타고 해변을 순찰하고 있네요. 너구리가 쓰레기를 물어가기 전에 집게를 이용해 모두 주워 담아야 해요. 쓰레기를 잘 분류해 넣는 것도 중요하겠죠. 엠마가 쓰레기통을 트럭의 팔에 걸고 있군요. 이제 손잡이를 들어올려 쓰레기를 컨테이너 안으로 쏟아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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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 설명서

    41712 Recycling 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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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알리야

        안녕, 난 알리야라고 해! 필요하다면 내 수업 노트를 빌려다 봐도 좋아! 오텀과 레오도 함께 숙제할 때 종종 그렇게 하거든. 난 공부하지 않을 때면 승마와 수영하기를 좋아해. 그리고 있잖아. 비밀을 지킬 수 있다면, 해변에서 책을 읽기에 아주 좋은 곳을 한 군데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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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지 않나요?

          안녕, 나 레오예요! 얼마 전에 ‘나는 이런 사람’ 챌린지가 있었잖아요. 나도 해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낙서그림을 보고 질문을 추측하는 게 좀 까다로웠지만요(아무래도 말로 듣고 하는 것보다 어렵더군요 😀). 한번 봐줄래요? 나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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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리안

            안녕! 나는 리안이야. 장난치는 거 좋아하니? 날 따라와 봐! 아, 그리고 난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 만화책 보기도 좋아해. 그것조차 따분해질 때면 보드를 집어들고 스케이트 파크로 가서 자크와 함께 즐겁게 놀곤 하지. 때로는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자칫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니까.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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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올리

              안녕, 난 올리야! 학교 뉴스 채널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니? 문제 없어. 학교 연극 무대에 입고 나갈 의상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내가 해줄게. 무엇을 입고 입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날 봐. 하여간에 하트레이크 시티로 가서 알리야한테든 아무한테든 물어보라고. 뭔가 할 게 있다면 나를 찾아가라고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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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레오

                안녕, 난 레오야! 이거 한번 먹어볼래? 방금 주방에서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봤거든. 축구 연습을 하려면 우선 에너지를 채워둬야 하잖아! 돌아보자면, 하트레이크 시티로 처음 이사왔을 때 좀 긴장이 되었지만, 자크와 같은 새 친구들 때문에 여기서 사는 게 정말 즐거워졌어. 혹시 영화보러 같이 안 갈래? 간식은 내가 챙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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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노바

                  안녕, 난 노바야. 게이머, 코딩의 명수, 드론 조립 기술자… 그게 나야! 온라인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나의 애견 피클과 놀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지. 아, 근데 얘가 평범한 개가 아니거든. 꼭 한번 보여주고 싶어. 아무 때나 반려견 구조 센터로 날 보러 와. 내 친구 오텀도 여기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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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자크

                    안녕! 나는 자크야! 사인을 받고 싶니? 아니라고? 좋아! 원한다면 무술 동작을 보여줄 수도 있어. 아니면 우리 함께 만화를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아, 그리고 노바도 게임을 좋아해! 나보다 잘해서 좀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노바와 함께 게임하는 게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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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페이즐리

                      안녕, 난 페이즐리야. 노래를 부르든, 기타를 연주하든, 심지어 작곡을 하든, 음악을 할 때면 난 늘 행복해. 친구들도 다 내가 정말 잘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무대에서 공연할 생각만 하면 겁이 덜컥 나니, 바보같지? 다행히도 올리가 매번 나를 도와주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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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오텀

                        안녕! 난 오텀이야. 그거 아니? 친구들이 나를 규칙 파괴자, 숲속 탐험가, 그리고 모두(동물을 포함해서 말야)의 벗이라고 부른다는 거! 난 친한 친구인 알리야와 종종 밤을 함께 보내는데, 그럴 때면 늘 말을 타러 숲으로 가곤 하지. 때로는 내가 잠잘 시간이 지나도록 밖에 붙잡아두기도 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