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대상

헤어샵

41743

    설명

    페이즐리가 머리 때문에 걱정이 많아요. 어떤 스타일이 가장 어울릴지 잘 모르겠거든요. 그런데 다행히도 친구 올리가 도움을 주겠다네요. 패션에 대해 아는 게 많은 데다가, 헤어샵이 얼마나 흥미진진한 곳인지를 어서 페이즐리에게 보여주고 싶다는데요. 보세요! 헤어샵 주인 나디아가 페이즐리의 머리를 감겨주고 멋지게 스타일을 잡아주었잖아요. 전혀 딴 사람이 되었네요! 나오는 길에 검 자판기에 들르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조립 설명서

    41743 Hair Salon

    이 세트에 대한 조립 설명서가 없습니다.

    혹시 최신 세트에 대한 설명서를 찾고 계신 것이라면, 여기에 나타나기까지 며칠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양해해주세요.

      LEGO® Friends 비디오

      모두 시청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오텀

          안녕! 난 오텀이야. 그거 아니? 친구들이 나를 규칙 파괴자, 숲속 탐험가, 그리고 모두(동물을 포함해서 말야)의 벗이라고 부른다는 거! 난 친한 친구인 알리야와 종종 밤을 함께 보내는데, 그럴 때면 늘 말을 타러 숲으로 가곤 하지. 때로는 내가 잠잘 시간이 지나도록 밖에 붙잡아두기도 한다니까!

          비디오 보기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레오

            안녕, 난 레오야! 이거 한번 먹어볼래? 방금 주방에서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봤거든. 축구 연습을 하려면 우선 에너지를 채워둬야 하잖아! 돌아보자면, 하트레이크 시티로 처음 이사왔을 때 좀 긴장이 되었지만, 자크와 같은 새 친구들 때문에 여기서 사는 게 정말 즐거워졌어. 혹시 영화보러 같이 안 갈래? 간식은 내가 챙길게!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올리

              안녕, 난 올리야! 학교 뉴스 채널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니? 문제 없어. 학교 연극 무대에 입고 나갈 의상을 디자인해야 한다고? 내가 해줄게. 무엇을 입고 입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날 봐. 하여간에 하트레이크 시티로 가서 알리야한테든 아무한테든 물어보라고. 뭔가 할 게 있다면 나를 찾아가라고 할 걸!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알리야

                안녕, 난 알리야라고 해! 필요하다면 내 수업 노트를 빌려다 봐도 좋아! 오텀과 레오도 함께 숙제할 때 종종 그렇게 하거든. 난 공부하지 않을 때면 승마와 수영하기를 좋아해. 그리고 있잖아. 비밀을 지킬 수 있다면, 해변에서 책을 읽기에 아주 좋은 곳을 한 군데 알려줄게.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자크

                  안녕! 나는 자크야! 사인을 받고 싶니? 아니라고? 좋아! 원한다면 무술 동작을 보여줄 수도 있어. 아니면 우리 함께 만화를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할 수도 있을 텐데… 아, 그리고 노바도 게임을 좋아해! 나보다 잘해서 좀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노바와 함께 게임하는 게 정말 좋아.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리안

                    안녕! 나는 리안이야. 장난치는 거 좋아하니? 날 따라와 봐! 아, 그리고 난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 만화책 보기도 좋아해. 그것조차 따분해질 때면 보드를 집어들고 스케이트 파크로 가서 자크와 함께 즐겁게 놀곤 하지. 때로는 노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자칫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니까. 으으!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노바

                      안녕, 난 노바야. 게이머, 코딩의 명수, 드론 조립 기술자… 그게 나야! 온라인에서 실시간 방송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나의 애견 피클과 놀고… 뭐 그렇게 지내고 있지. 아, 근데 얘가 평범한 개가 아니거든. 꼭 한번 보여주고 싶어. 아무 때나 반려견 구조 센터로 날 보러 와. 내 친구 오텀도 여기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니까.

                      • Friends

                        새 프렌즈 친구 만나보기: 페이즐리

                        안녕, 난 페이즐리야. 노래를 부르든, 기타를 연주하든, 심지어 작곡을 하든, 음악을 할 때면 난 늘 행복해. 친구들도 다 내가 정말 잘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무대에서 공연할 생각만 하면 겁이 덜컥 나니, 바보같지? 다행히도 올리가 매번 나를 도와주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