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보기 브랜치

사는 곳: 팝 빌리지, 팝 월드 두드러진 트롤 특성: 조금 심술궂어 보여요. 좋아하는 의상: 조끼. 보라빛이 감도는 청색의 뾰족한 머리. 재미있는 사실: 다른 사람들이 문제를 볼 때, 브랜치는 재앙을 봐요. 혹시 지금의 그가 심술궂다고 생각하나요?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양반이에요. 트롤들이 베르겐과 평화롭게 지내게 된 이래로 브랜치는 원할 때마다 흥취를 돋울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혼자 있을 때 가장 행복해하고, 하이파이브를 피하고, 화가 나면 나뭇가지를 꺾고, 새로운 위험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당장이라도 트롤들에게 위험이 닥쳐올 것이 분명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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