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보기 프랭키 루펠리

독특한 턱수염과 비니 캡만으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프랭키 루펠리는 일명 프랭키 “뱃가이” 루펠리라고도 불리며, 일찍이 두 살때부터 지명수배 명단에 올랐을 정도예요! 이 타고난 도둑은 비록 약간 불안증이 있기는 하지만, 은행털기, 탈옥, 보석강도 등 뭘 시켜도 군말않고 명령에 따라 행동해요. 동료 도둑과 함께 폭파된 죄수 호송차에서 빠져나와 고출력 ATV를 타고 달아나던 것이 프랭키의 마지막 모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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