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피소드: 불편한 동행 – 시즌 3, 에피소드 14

6 1. 2016

하트레이크 놀이공원에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려던 다섯 친구들이 그만 기분을 잡쳐 버렸어요. 타냐가 자랑을 늘어놓았거든요. 자기가 불꽃놀이 축제의 가수로 초청을 받았다고요(다 시장님을 아빠로 둔 덕이죠, 뭐). 게다가 타냐는 놀이기구도 모두 공짜래요. 불공평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