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가 보내는 메시지

인터뷰: 스테파니

사진: 엠마


리비가 독점 인터뷰를 위해 자신의 투어버스에 우리를 초대했어요. 우리는 리비를 좋아해요. 가장 친절한 팝스타거든요!  
  

 질문: 하트레이크 시티를 얼마나 좋아하나요?
 대답: 정말 좋아해요! 오래전부터 이곳의 팬들을 만나보고 싶었어요.
 
 질문: 왜 머리카락이 핑크색이죠?
 대답: 부모님이 사탕 가게를 하셨거든요. 제 핑크색 머리는 그걸 상징해요.
 
 질문: 어떤 음식을 좋아하나요?
 대답: 저는 건강한 음식을 좋아해요. 공연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주거든요. 그리고 아이스크림과 컵케익도 좋아하죠.
 
 질문: 어떤 스포츠를 좋아하세요?
 대답: 춤추는 거라면 언제든 좋아요. 그것도 스포츠 맞죠?
 
 질문: 좋아하는 의상은요? 화려한 것, 아니면 기본 의상?
 대답: 무대에서요? 컬러풀하고 반짝이는 의상을 좋아해요. 사적인 시간에는 후드티를 입고 몰래 나가 아이스크림을 사 먹기도 해요.
 
 질문: 가장 친한 친구가 누군가요?
 대답: 애완견 쿠키를 두고는 아무 데도 가지 않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니까요. 그런데 여기 하트레이크 시티에서 멋진 새 친구가 다섯 명 더 생겼네요.

 질문: 팬 여러분께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가요?
 대답: 용기를 갖고 자신의 모습을 그냥 그대로 세상에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