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과 꿈의 말

8 2. 2016

라푼젤이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뭐든 눈에 보이는 대로 색칠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막시무스가 그녀 몰래 방금 구운 크루아상을 훔쳐 먹으려나 봐요. 하지만 아슬아슬한 순간에 라푼젤의 눈에 띄었고, 막시무스의 모습을 완벽한 그림으로 남길 수 있었어요.